사실 제주도에 가서 무얼하지 고민하다가비행기 타기 전 결정한 우도행!날이 좋아서 배를 타고 잘 갔다올 수 있었다.우도 둘레는 약 11km로 걸어서 관광을 할 수도 있지만오래걸리기도 오래걸리고,체력이슈도 있기 때문에우도 순환버스를 선택했다!우도에 천진항에 내리면 정말 많은 바이크샵이 포진해있다.미니전기차부터 전동스쿠터, 전기자전거까지....사실 나도 처음에는 전기차 또는 전동스쿠터를 타고돌아다닐까 싶었는데아무리 초보도 탈 수 있다하더라도대부분 보험이 안들어져있고, 위험할 수 있기때문에우도 순환버스를 골랐다.다 타고 돌아오니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.순환버스 매표소는 천진항에 내려서왼쪽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나온다!우도 주민들이 운영하는 우도 한바퀴!시간제한은 따로 없고본인이 내리고 싶은 코스에서 내려서구경하고..